수술 후 큰 상처 남았지만 유쾌한 분위기 연출하고 싶었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미국의 한 남성이 뇌종양 수술 후 자신의 흉터를 유쾌하게 꾸며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영국 메트로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사진 한장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하스노그피(38)는 머리 뒷부분에 거대한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 방사선 및 화학 치료를 받는 중이다. 수술 자신의 뒤통수에는 큰 상처가 남았지만 하스노그피는 흉터에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다. 그는 그 방법으로 '지퍼 손잡이' 문신을 선택했다. 이후 다시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료진들 또한 즐겁게 웃었다는 후문이다. 컴플렉스를 당당히 자신의 자랑거리로 만든 이 남성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큰 갈채와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자신의 컴플렉스를 자랑거리로 바꾼 남성이 화제다. [사진=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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