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섬세한 보디 페인팅, 가까이서 봐도 구분 어려워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미국에서 한 여성이 세미 누드로 뉴욕 시내를 돌아다니는 영상이 올라왔다. 몰래카메라로 큰 인기몰이 중인 코비 퍼신은 한 여성에게 청바지 대신 보디 페인팅한 뒤 시내를 걷게 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여성 모델은 흰색 속옷만을 입은 뒤 그 위에 감쪽 같은 청바지 모습의 보디 페인팅을 그렸다. 너무 정교하고 섬세한 보디 페인팅은 가까운 곳에서 자세히 봐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뉴욕 시내의 사람들은 세미 누드 차림의 모델을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단 한사람의 남성은 이것이 청바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 즉각 카메라로 찍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실험은 지난해 11월 공개 돼 무려 3000만 건 이상의 조회가 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바지를 입지 않고 보디 페인팅을 한 여성이 뉴욕 시내를 활보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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