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물리치료 과정 견디며 끝내 두 발로 일어서
(이슈타임)백민영 기자=3년 전 큰 교통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온 소년이 졸업식에서 일어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 주에 사는 파커 홀(18)의 감동적인 졸업식 영상을 소개했다. 파커는 3년 전 큰 교통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생겼다. 그는 다시 걸을 가능성이 5%도 안된다는 진단을 받았고 계속 휠체어에 의지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그는 졸업식에서만큼은 친구들에게 당당히 걷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는 힘든 물리치료 과정을 견디며 끝내 고등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랐지만 졸업장은 두 발로 받았던 것이다. 파커가 다시 걷는 모습을 본 학생들은 모두 일어나 그에게 갈채를 보냈다.
하반신 마비 소년이 두 발로 당당히 일어나 졸업장을 받았다. [사진=파커 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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