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시청자들 심장 덜컥 내려 앉게 만들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드라마 '상류사회'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뜨겁다. 지난 16일 방송된 '상류사회' 4회에서는 장윤하(유이 분)가 최준기(성준 분)에게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하는 내용이 나왔다. 장윤하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떠난다고 생각해 최준기에게 이별을 고하려 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한 최준기는 장윤하를 위로했다. 이어 '불행도 자신이 선택하는 거야. 다른 사람 불행까지 떠안으려 하지 마'라는 말로 장윤하를 끌어 안는 모습을 보여 여성팬들의 심장을 덜컥 내려 앉게 만들었다. 최준기의 모습에 감동받은 장윤하는 '보고 싶었어. 달려오고 싶었어. 나 때문에 준기 씨 다치면 어떻게 해. 나 버리지 마요'라는 애달픈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애달픈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했다.'
유이와 성준의 키스신이 끝나고 인터넷이 화제다. [사진=상류사회]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광주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그린리더' 모집…시민참여 실천 확산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광주시, 부상 야생동물 구조·치료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