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온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자연스레 낚아채
(이슈타임)권이상 기자=한 외국 락밴드 리더가 관객 속에서 날아온 맥주컵을 한 손으로 받은 뒤 시원하게 들이키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네덜란드 출신의 락 밴드 존 코피(John Coffey) 의 리더 데이비드 악터(David Achter)가 선보인 맥주 마시기 퍼포먼스 영상이 게재됐다. 락 밴드 리더답게 데이비드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크라우드 워킹(Crowdwalking : 관객들이 받쳐주는 손 위로 걷는 퍼포먼스) 을 하고 있다. 그 때 멀리서 맥주가 담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온다. 데이비드는 뚜껑도 없이 날아온 맥주 컵을 마치 옆 사람의 손에서 뺏듯 태연하게 낚아채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버린다. 이 모습을 본 관객들은 더욱 환호성을 지르며 여름 밤 공연장의 즐거운 열기를 만끽한다. 한편, 이 영상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5년 핑크팝 페스티벌 에서 촬영 됐으며, 현재까지 약 35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 외국 락밴드 리더가 관객 속에서 날아온 맥주컵을 한 손으로 받은 뒤 시원하게 들이키는 모습.[사진=3voor12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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