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마저 '대천사' 가브리엘과 같아 폭발적 관심 받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브라질의 한 의사가 배우 뺨치는 외모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해외는 물론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섭렵한 브라질 의사는 바로 가브리엘 프라도(26)다. 가브리엘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신경외과 의사를 하고 있으며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24만명에 달하는 팔로워들이 있는 상태다. 그의 이름 또한 '대천사' 가브리엘과 같아서 SNS에 사진을 올릴 때마다 많은 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가브리엘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의 섹시한 외모와 지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중이다.
브라질 훈남 의사가 해외를 넘어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gabrielndsprado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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