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일어서겠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병역 문제로 입국 금지를 당한 유승준이 오랜만에 다시 입을 열었다. 유승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꿈꾸고 있습니다"라며 한국 입국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자신을 지지해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달 19일과 27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병역기피 및 세금문제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해명한 바 있다. 아울러 두 번이나 방송을 공개하는 등 13년 만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며 주목을 받았지만 메르스 사태 이후 줄곧 침묵을 지켜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메르스 때문에 입국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
유승준이 한국 입국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유승준 웨이보]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광주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그린리더' 모집…시민참여 실천 확산 ...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