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매우 좋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러시아의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근거리무선통신(NFC)칩을 이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남성 블래드 자이체프는 최근 출퇴근 시간과 사무실 문 여는 시간 등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자신의 왼쪽 손등에 NFC칩을 이식했다. 그는 왼쪽 손등을 갈라 교통카드와 사무실 열쇠 기능이 담긴 NFC칩을 넣고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이번 수술을 통해 카드 리더기에 손등을 갖다 대는 것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사무실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자이체프는 "교통카드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매우 좋다"며 "칩을 이식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다른 손에도 칩을 이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의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NFC 칩을 이식했다.[사진=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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