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보기 아름다워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윤하가 팬들에게 셀카 찍는 법을 전수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는 왜케 모쌩(왜 이렇게 못생겼지)", "원래 모쌩(원래 못생겼나)"이라며 두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에 윤하의 글을 읽은 한 팬이 "앞에서 말고 45도 위로. 정면 말고 약간 대각선"이라며 셀카 찍는 법을 전수해줬다. 잠시 후 윤하는 팬이 알려준 방법대로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후 다른 팬은 윤하에게 머리를 풀러보는 것을 제안했고, 다른 팬은 화장실 조명을 사용할 것을 권유했다. 윤하가 새로운 셀카를 찍을 때마다 그녀의 사진 퀄리티는 놀라보게 달라졌다.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셀카 여신"으로 변신한 윤하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입에는 웃음과 훈훈함이 넘쳐났다.
윤하가 팬들에게 셀카 비법을 전수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윤하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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