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품에 쏙 안기는 작은 여자들 부럽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큰 키를 콤플렉스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2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주연 고준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 청취자는 고준희에게 '화보를 찍을 때 보정을 요구하느냐'라는 질문을 했고, 그는 '보정을 원하지만 보정 없이 나온 적도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손색이 없다는 말이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고준희는 '키가 커서 그런 것 같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사실 키가 173㎝인데, 165㎝에서 168㎝의 작은 여성분들이 부럽다'며 '하이힐을 신어도 예쁘고 남자 품에도 쏙 안기는 키인 것 같다'고 전해 큰 키가 콤플렉스였다고 밝혔다. 한편 고준희 주연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25일 개봉할 예정이다.
고준희가 자신의 콤플렉스가 큰 키라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