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한 토크 콘서트로 복귀한다고 밝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리쌍의 길이 6개월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고 전해졌다. 최근 공연계의 말에 따르면 길은 오는 7월에 진행되는 '출산장려 프로젝트-19금 콘서트'에 설 계획이다. 이 콘서트는 리쌍, 스컬, 하하, 송은이, 샘해밍턴 등이 출연해 사회의 금기시 되는 내용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토크 콘서트다. 앞서 길은 지난해 4월 음주운전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뒤 같은해 12월에 열린 연말 콘서트 '합X체'를 통해 자숙한 지 8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당시 길은 '정말 그리웠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저 때문에 가슴 아팠던 많은 분들, 저를 대신해 너무 많은 사과를 했던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콘서트는 오는 7월5일에는 올림픽 홀에서, 7월 26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리쌍의 길이 6개월만에 토크 콘서트로 돌아온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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