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고아원 책임자가 정준하, 박명수에게 편지 보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기 코끼리 '길라이'와 '도토'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토, 길라이 잘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는 23일 한국 컴패션이 공개한 것으로 박명수와 정준하가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촬영으로 방문했던 코끼리 고아원의 책임자 '에드원'으로부터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에는 에드원이 도토와 길라이의 근황을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알린 모습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명수, 준하 고마워요'. '코끼리를 위한 두사람의 보살핌에 감사드려요'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앞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케냐 코끼리 고아원에서 아기 코끼리 길라이와, 도토를 각각 돌보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보고 싶은 도토야 아프지 말고 잘 지내. 한국의 아빠가'라는 편지를 남겨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기도 했다.
아기 코끼리 길라이와 도토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한국 컴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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