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만 하고 싶은 사람 정욕에만 이끌릴 수 있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최근 대세 강균성이 썸 단계에서 스킨십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썸남썸녀'에서는 강균성이 대학교에 찾아가 사랑학 개론 강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균성은 '썸의 단계에서 스킨십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하며 '왜냐하면 연인이 되면 책임을 져야 한다. 연인이 되기 전에 썸의 단계에서 책임 없이 스킨십만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정욕에만 이끌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혼전순결을 나 역시 못 지키며 살아왔다. 내 방향성이 뒤틀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며 '지금 와서 깨달았다면 지금이라도 돌이켜야 한다'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균성은 '연애 따로, 결혼 따로의 사고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라며 '연애와 결혼, 책임에 대한 가치관이 있어야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강균성이 썸단계에서 스킨십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썸남썸녀']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