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던 빅맥이 무려 1000㎉ 넘게 변신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한 요리사가 맥도날드의 대표 햄버거 빅맥을 튀긴 요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의 요리사 겸 푸드 블로거 제레미가 선보인 '빅맥 튀김'에 대해 보도했다. 제레미가 만든 빅맥 튀김은 빅맥에 계란 노른자, 튀김 가루 등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다. 공식 칼로리가 563㎉인 빅맥을 기름에 튀겨 무려 1000㎉가 넘는 음식으로 변신했다. 빅맥 튀김은 비록 칼로리는 높지만 꽤나 훌륭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한편 제레미가 SNS에 빅맥 튀김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올리자 많은 누리꾼들이 직접 빅맥 튀김을 따라 만들어 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한 요리사가 만든 빅맥 튀김이 화제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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