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부터 5위까지 전부 동아시아 국가가 차지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서울의 호텔에서 판매되는 커피 가격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결과가 나왔다. 전세계 호텔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은 세계 28개국의 나라 3성에서 5성급 호텔 30곳을 대상으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서울의 호텔에서 판매하는 커피 한잔의 가격이 1만770원(세금봉사료포함)으로 최고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서울의 호텔 커피가격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만원을 웃돈 것이다. 그 뒤로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홍콩 등의 순서가 이어졌고 세계 상위 5위 모두 동아시아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커피가격이 가장 싼 곳은 콜롬비아의 보고타로 한 잔에 약 1740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커피를 자주 마시면 간암 발생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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