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으로 가져온 '바셀린'을 머리와 귀에 발라 탈출
(이슈타임)권이상 기자=한 남성이 쓰레기통에 머리가 낀 채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49세의 아마추어 골퍼이자 사업가인 데이버 세이어가 쓰레기통에 머리가 끼여 빠져나오지 못하는 코믹한 사고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자선 골프대회에 참가한 데이버 세이어는 친구들에게 쓰레기통에 골프채를 넣는 게임을 해 진 사람이 쓰레기통 속에 머리를 집어넣는 내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곧 시작된 내기에서 세이어는 지고 말았고, 결국 그는 쓰레기통에 머리를 집어 넣어야 했다. 처음엔 쉽게 빠져 나올거라는 생각에 세이어는 자신있게 머리를 들이 밀었지만 한 번 들어간 머리는 도통 빠져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고, 이에 당황한 세이어는 더러운 쓰레기통에서 탈출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다. 귀가 빨개질 정도로 발버둥 치는 데이버 세이어가 안쓰러웠는지 친구들은 비상용으로 가져온 바셀린 을 머리와 귀에 발라줬고, 세이어는 간신히 머리를 빼낼 수 있었다. 한편 머리가 빠질 듯 안 빠질듯 아슬아슬한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유투브와 여러 해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 남성이 쓰레기통에 머리가 낀 채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고 있다.[사진=Stephen Nixon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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