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새 대하사극 주인공으로 언급돼 인터넷서 하차설 돌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삼둥이의 하차설을 부인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관계자는 '송일국 부자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다. 논의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송일국은 KBS1 새 대하사극 '장영실'의 주인공으로 언급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스케줄상 송일국이 '슈돌'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되기도 했다. 송일국이 만약 '장영실'에 출연을 확정하게 되면 그의 드라마 복귀는 지난 2011년 '발효가족', '강력반'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슈돌' 측이 삼둥이 하차설을 부인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