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내도 프로듀싱에 참가에 더욱 눈길 끌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지난달 디즈니가 '피노키오'의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한 가운데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목수 '제페토' 역을 맡게 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일(현지시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실사판 영화 '피노키오'에서 목수 '제페토' 역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인간이 되길 바라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를 만든 제페토 할아버지가 된다. 또한 아내 수잔 다우니 역시 '피노키오'의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큰 관심이 몰리고 있다. '피노키오'의 각본은 폴 토마스 앤더슨이 감독이 맡게 되며 연출도 같이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영화 '는 가난한 목각사와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피노키오'서 제페토 역할 맡는다. [사진=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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