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알콜 농도 측정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 경 양지원이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양씨는 이날 자신의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옆 차선에서 신호 대기 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사고를 당한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다. 양씨 역시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근처 H대학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양씨의 혈중 알콜 농도를 측정한 결과 양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 연기자로 데뷔한 양씨는 그룹 활동과 함께 지난달 종영한 SBS 주말극 '榮?연애중'에 출연하기도 했다.
스피카의 양지원이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사진=SBS 인기가요]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