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당길 때는 두려운 듯 눈 꼭 감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미국의 11세 소녀가 새총으로 직접 본인의 어금니를 뽑는 묘기(?)를 선보여 웃음을 주고 있다.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는 제이슨 맥도날드(Jason Mcdonald)가 그의 딸 알렉시스 데이비슨(Alexis Davidson)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알렉시스는 흔들리는 어금니를 성공적으로 뽑기 위해 새총 을 선택했다. 막상 새총 시위를 당길 때는 두려운 듯 눈을 꼭 감기도 했지만 이미 당긴 시위를 되돌릴 수는 없었다. 새총의 반동으로 결국 어금니는 무탈히 빠져나갔고 용감무쌍한 소녀는 하늘을 향해 팔을 들어올리며 승리를 자축한다.
11세 소녀가 새총으로 어금니를 직접 뽑는 묘기(?)를 선보였다.[사진=Jason Mcdonald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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