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간 핫도그 62개 먹으며 8회 연속 우승자 꺾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매년 미국 독립기념일 때마다 뉴욕에서 열리는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8년 만에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BC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독립기념일인 이날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개최된 내선스 핫도그 먹기대회 에서 맷 스토니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스토니는 지난해 대회에서 2등을 했던 인물로 이날 10분간 핫도그 62개를 먹어치워 9연승을 노리던 디펜딩 챔피언 조이 체스트넛을 2개 차로 꺾었다. 3위는 이보다 훨씬 적은 35개를 먹은 팀 제이너스에게 돌아갔다. 스토니는 우승 확정 직후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이것은 그냥 먹는 대회가 아니다. 몸도 만들어야 하고 정말 어려운 대회다 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미국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8년 만에 새 챔피언이 탄생했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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