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시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들이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샤넬 컬렉션 단체사진 속 붉은 머리의 지 드레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오전(한국시간) 샤넬 공식 페이스북에 All the people you see here are friends. They all loved the idea (여기 보시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들이다. 그들 모두가 이 아이디어를 사랑했다)라는 글과 함께 F/W 오트쿠튀르 컬렉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줄리안 무어, 이자벨 위페르, 바네사 빠라디, 릴리 로즈 멜로디 뎁, 리타 오라, 릴리 콜린스 등 쟁쟁한 톱스타들이 하나 같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사이에 지 드레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지드레곤은 한국인 중 유일하게 샤넬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초청받아 참석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8일(한국시간) 오전 샤넬공식페이스북에 올라온 단체 사진 속에 지드레곤의 모습이 눈에 띈다.[사진=샤넬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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