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아들을 강으로 던져, 시신 발견하지 못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코네티컷 주의 이스트해덤(East Haddam) 근처의 다리에서 22세의 토니 모레노(Tony Moreno)가 7개월 된 아들을 강으로 던진 후 본인도 투신하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레노가 부인과 양육문제로 싸우다가 실마리가 보이지 않자 홧김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레노는 목숨이 붙어있는 채로 구조 되어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들의 시체는 발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레노의 부인에 따르면 모레노는 평소에도 양육권 문제를 두고 아들의 목숨을 위협하며 아내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끔찍한 행동을 저지른 모레노에 대해 분노했다.
8일 미국 코네티컷에서 부인과 말다툼중 홧김에 7개월 된 아들을 강으로 던져 죽게한 사건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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