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 직접 잡아 경찰서 끌고간 후 경찰 보는 앞에서 응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성추행범에게 강력한 응징을 가하는 여고생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는 한 소녀가 남성을 사정없이 때리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교복을 입은 11학년의 이 여고생은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성추행범의 뺨을 사정없이 때린다. 화가 풀리지 않는지 여고생은 성추행범의 팔을 꺾기도 하고 신발을 벗어서 남성의 몸 곳곳을 때린다. 여고생의 일방적인 공격에 굴복한 성추행범은 결국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다. 옆에 서있는 경찰들은 상황을 지켜보며 즐거워한다. 이 영상은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필리브히트 지역의 한 경찰서에서 공개한 것이다. 해당 여고생이 성추행범에게 추행을 당하자 그를 직접 잡아 경찰서로 끌고 가 경찰의 동의 하에 때린 것을 촬영한 영상으로 알려졌다.
성추행범에게 강력한 복수를 퍼붓는 인도 소녀의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유튜브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남
거창 가조면,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제로화’ 총력
박영철 / 26.01.19

사회
[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중부 중심 눈·비...오후부터 기온 '뚝'...
강보선 / 26.01.19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