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논란'과 관련해 사과 영상을 만들고 싶었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경솔한 행동에 대한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10일(현지 시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안해요(sorry babes) 라는 제목의 영상 한편을 올렸다. 아리아나는 도넛 논란 과 관련해 사과 영상을 만들고 싶었다 면서 사과문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사과하고 싶어서 만들게 됐다 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경솔한 행동을 하고만 것 같다. 정말 죄송하다 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도넛 가게에서 이게 뭐예요? 아,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 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미국인이라는 사실은 언제나 자랑스럽다 라고 해명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일 지인들과 함께 올피 도넛 가게에 들어가 판매용 도넛에 침을 뱉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경솔한 행동에 대한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Honeymoon Diaries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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