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랑 어느 것도 쉽지 않은 30대…'공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하지원이 30대의 사랑과 일 모두 힘든 시간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사랑 문제도, 일에서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하나'역을 하지원이 연기했다 사랑에서는 옛 남자 '차서후'(윤균상)가 그녀를 흔들었다. 윤균상은 밀어내도 계속해서 오하나의 빈틈을 파고들었고, 일에서는 오하나가 만들어 놓은 일을'다른 경쟁자들이 가로채 그녀를 힘들게 만들었다. 일과 사랑 어느 것도 쉽지 않은 30대의 모습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하지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면서 겪는 성장통에 대해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12일 방송된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에서 하지원이 사랑과 일 모두 위기를 맞았다.[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전주시, 국제기구 청년인턴 파견 통해 지역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