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전체가 7성급 스위트룸으로 꾸며진 리조트 두 동 통채로 빌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톱스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커플이 결혼 후 남해로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리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다음 날 경남 남해에 위치한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 떠나 신혼여행을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체가 7성급 스위트룸으로 꾸며진 이 리조트는 해안가와 클럽하우스를 끼고 도는 아름다운 건물, 최고급 시설로 이미 정평이 난 곳이다. 건축 자재 뿐만 아니라 침대와 가구, 설비까지 최고급으로 마감돼 있다. 또한 해당 리조트에는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골프 코스가 있어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과 역시 골프를 즐기는 박수진에게 최적의 신혼여행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배용준 박수진 예비부부는 부부만을 위한 공간을 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리조트 두 동을 통채로 빌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이 수장으로 있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들과 경호팀 등이 함께하는 축제같은 신혼여행이 될 가능성도 높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 예비부부가 해외가 아닌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임이 알려지면서 그 장소가 어디냐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크게 쏠린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27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결혼 후 경남 남해의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키이스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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