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성 논란 일자 "일부러 떨어트린 것 아니다" 해명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멕시코의 한 여성 가수가 노래를 부르던 중 다리 사이로 생리대를 떨어트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멕시코 아침방송 '데스피에르타 아메리카'에 출연한 가수 패트리샤 나비다드가 노래를 부르던 중 생리대를 떨어뜨는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패트리샤가 '비바 멕시코'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패트리샤가 열창하는 도중 갑자기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하얀 물체'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패트리샤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바닥에 놓여진 하얀 생리대가 카메라에 잡혔다. 그러나 그녀는 거기에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노래를 부른다. 유튜브를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그녀가 시선을 끌기 위해 일부러 생리대를 떨어뜨린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패트리샤는 '내가 고의로 패드를 떨어뜨리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싶다'면서 '난 절대 부끄럽지 않다'고 반박했다. ' 한편 패트리샤는 17살 때 미스 멕시코 시날로아 선발대회에 당선돼 화제가 됐던 인물로, 배우 활동을 이어오다 가수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
멕시코의 한 여성 가수가 노래를 부르던 중 생리대가 떨어지는 사고를 겪었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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