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 추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당국(LAPD)에 따르면 비벌리 힐스에 위치한 데미 무어의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한 21세 남성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할 예정이다. 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들은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의 집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Los Angeles Time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