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으로 성행위 퍼포먼스 선보여 녹화 중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M net의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가 송민호에 이어 출연자 블랙넛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연합뉴스는 '쇼미더머니4' 녹화 중 블랙넛의 선정적 퍼포먼스 때문에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블랙넛은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프로듀서들이 블랙넛의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 퍼포먼스가 랩배틀에 필요한지 의문'이라며 강한 비판과 함께 제작진에 항의했고, 프로듀서와 제작진들은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방향에 대해 3~4시간 가량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Mnet 관계자는 '당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녹화가 끝난 뒤 그날 촬영분 전반에 대한 프로듀서, 제작진의 회의가 있었다. 방송은 심의 규정에 의거해 신중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블랙넛이 이러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안마방 출입, 래퍼 윤미래 성적 비하 등 논란도 재조명 되고 있다.
쇼미더머니4 출연자 블랙넛이 선정적인 퍼포먼스 논란에 휩싸였다.[사진=M net 쇼미더머니4 방송]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전주시, 국제기구 청년인턴 파견 통해 지역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