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매너티의 2배 가량 생존해 기네스북 등재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 최고령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된 매너티의 생일파티가 열렸다. 매너티는 듀공과 비슷한 수생동물로, 주로 브라질 북부의 레시페와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분포하며 연안의 얕은 해역 및 하구, 느리게 흐르는 얕은 강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브레이든턴에 있는 '사우스 플로리다 뮤지엄'에서 세계 최고령 매너티인 '스누티'의 67번째 생일파티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1948년 7월 21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스누티는 '과일'야채 케이크' 선물과 함께 100여명이 넘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야생 매너티는 30살을 평균수명으로 본다'며 '10살 미만에 죽는 경우도 많은데 60년 넘게 산 것을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고령 매너티를 위한 67번째 생일파티가 열렸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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