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입대하고 싶다" 뜻 밝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오늘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21일 유노윤호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아 21개월간의 군복무를 이행한다. 앞서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유노윤호는 별다른 입영행사나 인사없이 조용히 훈련소에 들어갔다. 가요계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입대 하루 전날인 지난 20일 자신의 집에서 슈퍼주니어 멤버인 동해, 예성, 이특 등과 마지막밤을 함께 보내고 입대 당일에는 아버지와 절친한 고향 친구들과 함께 SM직원들이 훈련소까지 동행했다. 유노윤호 입대로 동방신기는 잠정적 휴식기를 갖게 됐다. 최강창민 역시 오는 11월에 의경으로 입소할 예정이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사진=유노윤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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