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박씨 붙이기 위해 고군분투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소녀시대가 방송을 위해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가 첫방송됐다. '채널소시'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가 출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선 멤버들이 퀴즈를 맞추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박을 먹고 씨를 뱉어 얼굴에 많이 붙이는 '수박씨'게임'을 위해, 윤아, 유리, 서현, 태연, 수영, 써니, 효연, 티파니가'얼굴에 수박씨를 묻히려고 고군분투했다. 얼굴 한가득 까만 수박씨를 묻히고 승부욕을 불태우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소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가 첫 방송을 탔다.[사진=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전주시, 국제기구 청년인턴 파견 통해 지역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