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이상 느끼고 옆 차선으로 급하게 세워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버스 운전기사가 운전중에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와중에도 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며 운전대를 놓지않아 감동을 주고있다. 27일 중국 매체 MX는 자신의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승객들의 안전을 지킨 중국 버스기사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25일 중국 샤먼(厦?) 지방에서 발생했다. 당시 운전 중이던 버스기사는 자신의 몸이 이상한 것을 느꼈고, 버스를 옆 차선에 급하게 세워 승객들의 안전을 지켰다. 갑자기 버스가 정차하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승객들이 그에게 다가갔는데 당시 그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피까지 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 버스기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로 인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27일 중국 MX의 보도에 따르면 버스기사가 피를 토할 정도의 몸의 이상을 느꼈지만 끝까지 운전대를 놓지않아 감동을 주고있다.[사진=we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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