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살해돼 쓰레기통에 담겨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평소 좋은 이웃집 오빠였던 15살 용의자가 8살 소녀를 죽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크루즈(Santa Cruz)에서 지난 일요일 실종된 8살 소녀 매디슨 미들턴(Madyson Middleton)이 월요일 저녁 7시 55분쯤 시체로 근처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이 쓰레기통을 뒤지던 현장에 매디슨의 이웃집 오빠인 15세 용의자가 함께 있었고 곧바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소년은 이웃들 사이에서 착하고 매너 좋기로 평판이 아주 좋았던 지라 더욱 이웃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경찰에 따르면 매디슨은 용의자 소년에 꾀여 그의 집으로 향했고, 집 안에서 살해된 뒤 쓰레기통에 담겨져 집 밖으로 나온 것이다. 한편, 경찰은 소년이 강간을 당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8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8살 소녀가 이웃집 오빠였던 15살 소년에게 살해 당했다.[사진=Santa Cruz Polic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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