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행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쇼핑몰 푸드코드에서 한 엄마가 자리에 앉아서 봉지에 아들의 오줌을 받더니 그 자리에 그대로 버리고 가 사람들의 빈축을 샀다.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몰(Marina Bay Sands Mall) 푸드코트에서 아들의 소변 물을 버리고 간 한 엄마의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찍은 앨빈(Alvin)은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 중국인 여성이 앉아 비닐 봉지에 아들의 볼 일을 보게 했다"며 사진을 올렸다. 비닐봉지에 소변을 보게 한 것은 문제의 서막에 불과했다. 잠시후 해당 엄마는 봉지 안에 들어 있는 소변 물을 바닥에 흘려 버렸기 때문이다. 앨빈은 사진을 올리면서 "식당 안에 있는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처사였다"며 분노했고 누리꾼들 역시 "싱가포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30일 미러 매체보도에 따르면 싱가폴의 한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중국인 엄마가 아들의 소변을 받아 그 자리에 그대로 버리고 가 사람들의 빈축을 샀다.[사진=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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