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 검찰에 기소될 예정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공항에서 수류탄 소지로 적발된 여성이 기념품으로 구매했다고 주장했지만 기소 될 예정이다. 최근 아르헨티나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전쟁용 무기를 갖고 국제건 항공기에 타려던 여성이 긴급체포됐다. 여성은 "무기를 (기념품으로) 골동품 가게에서 구입했다"면서 별다른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 "" 그러나 경찰은 "조사를 진행해 봐야겠지만 골동품가게에서 전쟁용 수류탄을 판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다."면서 여자를 전쟁용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전쟁용 무기가 공공연히 거래된다는 게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지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등 3국이 얽혀 있는 사건이라 수사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공항에서 수류탄을 소지하고 있는 여성이 적발돼 기소될 예정이다. 사진을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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