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얼마나 다른 연기를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에프엑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를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기로한 설리가 제 2의'건축학개론'이라고 불리는 영화 '장미'의 출연을 검토중에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후 설리가 영화 '장미: 나의 엄마 그녀(조석현 감독)'에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건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제2의 '건축학개론'이라고 불리는 이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 장미의 20대까지는 설리가, 그 이후는 송윤아가 맡을 예정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설리가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건축학개론'의 미쓰에이 수지와 비슷한 행보를 걷게 된다.' 그동안 여러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연기력을 쌓은 그가 전작과 얼마나 다른 연기를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석현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장미: 나의 엄마 그녀'는 하반기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영화 '장미' 출연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사진=네이버 영화 포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