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이후 10일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머리가 두 개 달린 돌연변이 코브라가 중국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머리가 두 개 달린 코브라는 중국 남부 위린시(Yulin)?의 뱀 사육사 황(黃) 씨의 손에서 ?태어났다. 이 뱀은 대만 코브라 종으로 뇌, 심장 등은 각각 가지고 있으며 위장이나 생식기 등은 하나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개의 머리들은 서로 각자 서로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시도하며 낑낑대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이 코브라는 태어난 이후 10일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지만 아직 살아있는 상태다. 결국 주인 황 씨는 전문가의 보호를 받게끔 하고자 난닝 동물원(Nanning Zoo)에 코브라를 넘겼다. 난닝 동물원 측은 현재 코브라는 한 번의 허물도 벗은 상태 라며 안정을 찾고 있긴하나 먹는 것은 아직도 힘들어 해 계속 살 수 있을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고 밝혔다.
중국서 태어난 쌍 머리 코브라 .[사진=Imaginechina Splash News]
쌍 머리 코브라 모습.[사진=Imaginechina Splash New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