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일어나서 도전해라"
(이슈타임)권이상 기자='">80세 할머니가'등장해'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SNS매체 'Now This'는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할머니 콘스탄스 틸릿(Constance Tillit'80)의 사연을 지난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약 1분 남짓한 페이스북 영상에는 틸릿이 크로스핏 운동을 하는 모습과 인터뷰가 담겼다. 틸릿은 크로스핏으로 10개월 만에 50파운드(약 2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틸릿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틸릿은 원래 엉덩이, 무릎, 어깨 관절 교체 수술을 각각 2번씩 받을 정도로 성한 곳이 없는 몸이었다. 하지만 이젠 남편의 기억에 의지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틸릿은 '그저 일어나서 도전해라'며 '징징 우는 소리 그만해라. '남이 날 보살펴줘야 해요'라는 소리도 그만 해라. 스스로 자신을 보살펴라'고 말했다. ' 이어 '(남편은) 여전히 나와 함께 있다. 그는 살아있을 때 항상 내게 용기를 북돋워줬다. 지금도 나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틸릿의 사연은 큰 감동을 주며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507만 3734 건을 기록했다.' 한편 크로스핏은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팔레오 방식 운동법'이다. '구석기인들이 사냥할 때와 같이 운동해야 한다'는 주장 아래 들고, 밀고, 끌고 당기는 기본 동작과 스트렝스 훈련을 강조한다.' '
'크로스핏(Crossfit)'으로 약 23kg을 감량한 80세 할머니.[사진=NowThis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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