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사진가 루이 라가드가 직접 사진 찍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에 보고도 믿기 힘든 슈퍼보름달이 떠올라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랑스 몽마르트 언덕에 위치한 사크레쾨르 대성당 뒤로 절묘하게 걸린 슈퍼 보름달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보름달은 구덩이를 비롯한 표면이 자세히 보일뿐 아니라 사크레쾨르 대성당보다 훨씬 큰 몸집을 자랑하며 그 위용을 떨치고 있다. 달이 서서히 떠오르면서 주변 건물을 훤히 밝히는 모습에 조명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다. 한편 이 사진은 지난 7월 프랑스 출신의 사진가 루이 라가드(Loic Lagarde)가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사진작가 루이가라드가 몽마르트에 슈퍼 보름달이 뜬 순간을 포착했다.[사진=Loic Lagarde Photography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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