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가졌지만 돈은 건네지 않았다" 일부 혐의 부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일본의 한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가 성매매하는 것을 알고 업소를 통해 성매수를 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 경찰은 여자 중학생을 성매매한 혐의로 나바리 마사유키(33)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정교사인 나바리 용의자는 자신이 가르치던 중학생 A(15)양이 출장형 성매매 업소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지난 1월 A양을 지명해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나바리 용의자는 지난달까지 A양의 가정교사로 근무해 왔으며, 업소를 통해 A양을 지명해 성행위를 가졌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나바리 용의자 외에도 중학교 교사 에비하라 코이치(32) 역시 A양과 성매매를 한 것으로 보고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
지난 25일 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 경찰에 따르면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를 성매매한 교사를 붙잡았다고 전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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