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시리즈 뛰어넘는 '슈퍼 프리미엄폰'
(이슈타임)박혜성 기자=LG전자의 새로운 '슈퍼 프리미엄폰'으로 보이는 기기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폰아레나 등 IT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에서 LG전자의 미공개 스마트폰의 모습이 공개됐고 제품명은 'V10'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의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전파인증을 통과한 스마트폰의 사진이 유출됐다. 해당 제품은 공개된 적 없는 LG전자의 제품으로 LG전자가 오는 10월 내놓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이 제품의 이름은 그간 'G4 노트' 'G4 프로'로 알려져왔다. 그러나 미공개 제품의 정보를 입수,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한 한 해외 누리꾼은 '사진 속 스마트폰의 뒷면에는 선명한 글씨로 'V10'이라고 새겨져 있다'며 'V10이 최종 제품명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V10'은 QHD급 14.47cm(5.7인치) 화면과 3GB 램(RAM), 퀄컴의 스냅드래곤808 프로세서와 1600만 화소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으며 듀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라질 것으로 알려졌던 후면 버튼 역시 그대로 남아있다. 한편 앞서 조준호 LG전자 사장은 올 하반기 G시리즈를 뛰어넘는 이른바 '슈퍼 프리미엄폰'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업계는 이번에 유출된 'V10'이 슈퍼 프리미엄폰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의 최신 스마트폰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사진=TEN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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