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 콴도강 인근에서 찍힌 사진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비단구렁이에게 붙잡혀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는 영양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 콴도강(Kwando river) 인근에서 찍힌 영양의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단구렁이에 잡아먹히기 일보 직전인 영양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꼼짝없이 비단구렁이에 포위된 영양은 이도 저도 하지 못한 채 구렁이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사진을 찍은 네덜란드 출신 마테로 바르푸스(Matto Barfuss)는 "구렁이가 영양을 다 먹기까지 꼬박 24시간이 걸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는 영양의 마지막 모습은 SNS를 통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비단구렁이 붙잡힌 영양의 모습.[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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