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병원으로 이동했지만 코 피부조직과 연골 먹어버려 수술 어려움 겪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전화를 안 받았다는 이유로 전 부인의 코를 뜯어먹은 남성의 엽기적인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8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지린닷컴은 산둥 성 더저우 시(市)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아내가 전화를 계속해서 받지 않는 것에 격분해 코를 무자비하게 물어뜯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부부는 현재 별거 중이며, 남편이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이를 무시 당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직접 집으로 찾아가 코를 물어뜯은 것으로 밝혀졌다. 코를 뜯긴 아내는 바로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미 남편이 코의 피부조직과 연골까지 씹어 먹어버려 재생 수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의 코를 물어뜯은 이 무자비한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차이나지린닷컴에 따르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부인의 코를 물어뜯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DailyMail]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