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봐요 했더니 이렇게 어색하게 웃을 줄이야 글과 함께 사진 게재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허각이 아들 허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보아빠 허각, 허건, 귀요미 건이, 어린이집, 내 보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우리 건이 어린이집 가요. 웃어봐 했더니 저렇게 어색할 줄이야... 사랑해 내 보물"이라고 애정 가득한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해맑은 미소로 다정한 때를 셀카로 남기고 있는 허각의 모습이 담겼다. 허각 부자의 붕어빵 외모와 함께 행복감이 가득 묻어나오는 미소가 돋보였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10월 3일 2년간 만나온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허각의 아내는 중학교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알려져 화제가된 바 있다.
9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허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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