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아이 모두 건강하며, 친자확인 절차 준비 중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폭행, 임신 등으로 논란이 됐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9월 초 이미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최씨가 지난 주 서울의 모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최씨는 현재 병원에서 퇴원해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최씨 측 지인"지난 주 산모가 A종합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한 게 사실"이라면서 "취재진이 병원까지 찾아와 취재를 시도하는 등 언론의 과도한 관심으로 출산 시기를 밝힐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씨 측 변호사는 "친자확인 절차는 당연히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월 12일 입대한 김현중은 육군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경계병으로 복무 중이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씨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대 손해배상청구를 냈고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변론기일이 열린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이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김현중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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