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앨범 발매 직후 2만장 넘는 판매고 올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이돌 그룹 초신성이 일본 가요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소속사 마루기획에 따르면 전날 발매 직후 약 2만2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초신성의 7집 '나나이로'는 '일본 오리콘 차트의 일간 앨범차트 부분 1위를 기록했다. '나나이로'는 초신성이 약 2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으로, 초신성은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마루기획 관계자는 '일본에 데뷔한 이래 변함없는 사랑을 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멤버들이 더욱 좋은 활동을 통해 팬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신성은 일본에서 그룹 활동뿐 아니라 유닛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돌 그룹 초신성이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사진=마루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