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웬티 필립과 교제중인 미나 40대 몸매
(이슈타임)편집국 기자='류필립 연인' 미나, 고난도 운동 자세 '탄탄한 복근' 이 공개됐다. ' 가수 류필립(26)과 교제 중인 미나(43)의 우월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우한에서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운동했답니다. 다음 공연을 위해서 항상 쉬지않고 열심히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류필립은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다
미나의 탄탄한 복근 운동이 이목을 받고 있다.[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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