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 후 무절제한 삶이 이어지면서 비만으로 이어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대학에 진학하면서 살이 쪄 무려 170Kg에 달하던 여성이 1년만에 100Kg를 감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Auckland, New Zealand)에 사는 20대 여성 시몬 앤더슨(Simone Anderson)의 사연을 소개했다. 시몬 앤더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간 뒤부터 무절제한 생활로 인해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한다. 매일 피자 등 정크 푸드를 먹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등 몸매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이다. 심지어 초콜릿과 머핀, 도너츠 등 간식을 늘 입에 달고 살았고 평범한 체형이었던 그녀는 170kg 이상으로 고도비만이 됐다. 제대로 걸어다니기에도 힘들 정도로 비만이 된 그녀는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시몬이 선택한 것은 바로 페이스북에 Simone s journey to health 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매일 자신의 몸과 식단을 공개하는 방법이었다. 친구들과 페이스북 친구 7만여명의 호응에 힘입어 그녀는 11개월만에 100kg 가까이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체중을 빼는데 성공했지만 피부가 늘어지는 부작용은 어쩔 수 없었다. 그녀는 최근 미국에서 늘어진 피부를 제거했고 가슴 수술도 받았다. 시몬이 공개한 자신을 보면 알 수 있듯 그녀는 이제 새롭게 시작한 자신의 멋진 생활을 페이스북 등을 통해 친구들에게 소개하면서 다이어트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1년만에 100Kg을 감량한 여성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사진=Simone Anderso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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